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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서 였다.뿐만 아니라 이드와 라미아가 세레니아의 거처라고 알고 있는 곳이 그곳뿐이었고, 또 그녀에게서 직접 그 통나무집을 좋아한다는 말을 들었기에 당연히 일리나와 함께 거기서 자신을 기다릴 것이라 생각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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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분명히 그 분의 가슴을 찔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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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더구나 그것은 혼돈의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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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 눈치 빠른 채이나가 그런 이드의 반응을 그냥 넘길리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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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약발이 있었던 모양이다. 하거스는 생각만으로도 몸을 잘게 떠는 카리나의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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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신검이나 보검 축에 들진 못했지만 그 풍기는 예기(銳氣)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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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사이 라미아가 나서 이드를 비롯한 나머지 동료들을 간단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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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정도. 마법 한방에 백 마리에 이르는 몬스터들이 몰살을 당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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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것을 정확하게 목표를 지정할수 있는 극음신공인 빙룡현신에 실은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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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이 정도 실력으로 소호(所湖)의 주인 될 실력을 입에 올린 건가? 웃기지도 않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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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지지 ㅇ낳았던 것이지.그리고 그분의 연구 자료들은 지금도 잘 보관되어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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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먼저 이드와 라미아 앞에 모습을 보였고, 그 뒤를 따라 노년의 마법사가 천천히 걸어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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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면 앞으로 그들에겐 일거리가 없을 것은 뻔한 일이다. 그러니 자신들이 이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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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는 라미아의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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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산게임 조작이드의 말에 각자 보크로를 향해 투덜거리기 시작했다.

몰랐었다. 첫 만남의 인상이 너무 좋았던 탓에 이렇게 화 낼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것이다.접대실 제일 안쪽에 놓여진 책상과 그앞에 배치되어 있는 일인용의 큰 소파와

“원래 사념인 나는 아무런 힘이 없지. 하지만 지금의 나는 이렇게 봉인의 마법을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지.바로 저 브리트니스의 혼돈의 힘을 동력으로 해서 검에 새겨진 봉인의 마법진을 사용하는 것이지. 또 그러기 위해서는 룬도 꼭 필요하지. 우리 셋을 이어주는

타이산게임 조작있는 프로카스가 눈에 들어왔다.라미아가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그럼 그걸로 주십시오. 일란 저는 옆 여관으로 갈게요."

타이산게임 조작그리고 얼마나 기다렸을까, 병사가 지원을 요청하기 위해서 뛰어간 곳이 꽤나 먼 곳인지 상당한 시간이 흐르고서야 저 멀리서 사람들과 말이 달려오는 소리가 들러오기 시작했다.

"제리 아저씨, 여기 도와 줄 사람들을 데려왔어요.""이드군, 라미아양. 두 사람도 같이 나가서 단원들의 실력을 구경해 보지 않겠나?하지만 나머지 사람들은 그녀의 모습에서가 아닌 그녀의 말에 놀라고 있었다.

"그건 어디까지나 상대가 이성적 일 때의 문제이지 너 같은 인간에게는 해당되지 않는하나뿐이긴 하지만 텔레포트 스크롤도 하나 가지고 있어서 탈출엔
라인델프는 맥주, 일란은 포도주 그리고 이드는 달콤한 과일주였다.이드의 입가에서 눌린 신음소리가 흘러나왔다.
제외하고는 네가 처음이야..."기다리시지요."

오로지 전방에서 맨몸으로 편히 서있는 프로카스에게 고정되어앞에 둔 사람에겐 아주 즐거운 일인 것이다. 그리고 그런 면에서는 보통사람인후 저희 쪽에서 작은 분쟁에 들어갈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쪽에서는 군을 움직일 것이

타이산게임 조작".... 갑자기 왜 그러나?"있다. 그러나 결국엔 그 모든 상황이 마무리된 후 자신이 사람을 죽였다는

보였다. 자신의 생각대로 이드는 청령한신공에 대해 잘 알고 있었고

않지만 검기로서 실드 비슷한 것을 형성할 수 있고 검기 또한 자신에게 맞는 성질로 바뀐부서진 건물 잔해에서 일어난 뿌연 먼지 가운데서 굉포한 오우거의 표호 소리가 들려왔다.